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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6월 방배동 자택에서 pc로 위조했다는 둘째 공소장 주장 무너질 듯카테고리 없음 2020. 5. 28. 15:46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272136빨간아재도 재판 청취 후 밝힌 바 있는데 정경심 교수는 그 휴게실 공용 pc가 13년에는 경북 영주 학교에 있었다고 일관되게 주장. 검찰 두번 째 표창장 공소장은 서울 자택에서 위조했다고 나옴.
근데 검찰 포렌식 결과를 보면 14년 이전에는 서울에서 이 컴퓨터 쓴 흔적이 전무하다는 거 ㅋㅋ
https://www.facebook.com/100041557801357/posts/291683812226877/?d=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