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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등, 초고층 건물 꼭대기에 있다는 GOP 군사시설카테고리 없음 2020. 6. 1. 16:45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7022078롯데월드타워 층별 시설 안내를 보면 최고층은 전망대가 아닌 GOP로 나와있음.

https://namu.wiki/w/%EB%A1%AF%EB%8D%B0%EC%9B%94%EB%93%9C%ED%83%80%EC%9B%8C#s-4
한국 내 최고층인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하여 서울특별시 등 전국 대도시의 몇몇 고층빌딩 옥상에는 대한민국 육군의 대공포가 배치된 빌딩 GOP가 있다. 이들은 20mm 발칸포와 미스트랄 지대공미사일로 무장하고 있으며, 적기 격추 외에 민간 항공기 운항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임무 또한 맡고 있다. 그 외 무선 중계소 역할로 부분 징발된 고층 건물도 있다.
통상 200m 이상의 초고층빌딩은 국방부가 군사시설보호법 시행령에 따른 대공방어협조구역으로 지정해서, 민간 건물주나 건축업체로부터 영구무상임대를 받거나 기부채납을 받아왔다. 건물주에게 15명 기준의 주거시설(25평짜리 컨테이너 박스)에다가 냉장고, 샤워시설, 책상, 침대 등의 설치까지 요구해 사유재산 침해라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도심 건물의 대공포 진지 배치 상황은 2급 군사기밀이나, 서울에 위치한 고층건물의 수를 봤을 때 적어도 두 자리수 이상은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대부분은 상업용 건물에 설치되어 있으나 2005년부터(정확히는 아래 서술된 사건부터) 일반 아파트에도 대공포를 배치하기 시작했다.
https://namu.wiki/w/%EB%B9%8C%EB%94%A9%20GOP
군사기밀이라서 공개된 사진이 홍보용 말고는 거의 없음.






휴가 때 외에는 빌딩 아래로 내려올 수 없다. (정말일까?)
취사병도 없기에 직원 식당과 편의점에서 우유등의 부식을 받아서 먹는다. 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받기 위해 관리용 엘리베이터만을 이용해야 한다.
https://armynuri.tistory.com/132
그래도 저런데서 군복무하면 왠지 폼나고 재밌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