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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같은 치과 같다가 인생 종칠뻔 했어요 ㄷㄷ
    카테고리 없음 2020. 6. 5. 11:45

    원래 가던 치과가 

    과잉진료도 안하고 괜찮았는데 

    쬐끔 멀어서 집근처 병원 갔었어요

    같은 브랜드(치과도 프랜차이즈가 있나봐요)라서

    믿고 갔는데...

     

    충치가 좀 심한 치아였는데

    원래 가던 곳은 그냥 신경치료하고 크라운하자 했거든요

     

    근데 여긴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한다는 겁니다.....

    (나이30에...) 

    그리고 중요란건 치과 분위기 였어요

    실장이 아줌마 였는데 목소리도 크고 (귀찢어지게)

    기는 엄청 쌔서 이랬어요저랬어요 

    의사를 잡아먹더라구요 

    의사는 아직 하지마라 그 분은 해야한다 실랑이를 

    한번 하고 의사가 제 치아보는데 

    그 실랑이 했던 감정 그대로 제치아를 보는게 

    말투에 다 느껴져서 

    와 여긴 아니다 뭐 이딴데 있냐 라고 생각했죠

     

    실장이랑 진료 끝나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이거 다른데서는 발치하라고 했던 치아 아니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원장님한테 물어본다고 

    나가더라구요 

    근데 아무런 소리도 안들렸는데

    30초 뒤 오더니 할 가능성이 크다는데요 

    이러는 거에요 그 병원이 떠나갈 정도로

    목소리가 큰 분이 아무런 소리도 안내고 ㅋㅋㅋㅋㅋ

     

    누굴 병신으로 아나

     

    그냥 쌩하고 나왓습니다

     

    다들 치과 아무대나 가지마시고 정말

    여러군데 다녀보셔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생니 발치에 임플란트까지

    덤탱이 씌울수 있어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702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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