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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밥 퍼준 아줌마, 김정숙 여사 맞지?"..철원 주민들 깜짝
    카테고리 없음 2020. 8. 12. 20:25

    지역사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이날 경남 하동과 전남 구례 수해 피해 현장으로 달려간 사이, 김 여사는 언론은 물론 마을 주민들에게도 사전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강원도 철원 피해현장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고무장갑을 끼고 수해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지 못한 가정의 빨래와 가재도구 정리 및 세척 작업을 하고, 점심에는 배식봉사에 나섰다.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김 여사의 방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 점심식사를 위해 배식장소로 모인 마을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배식봉사 중인 김 여사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 GoodOfAll, 오다가다, ALICE@ 님에 의해 freeboard 에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0-08-12 16:00 / no : 7108209)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28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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