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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완전히 결여된 의사들의 주장카테고리 없음 2020. 9. 1. 10:25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290650지금 궁지에 몰린 의사들이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레퍼토리가 있습니다.
1. 공공의대 게이트 타령
- 공공의대는 지금은 폐교된 남원 소재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그대로 사용하는것으로, 의대정원 증원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마치 의대정원 증원 400명이 전부 공공의대 인거마냥 교묘하게 선동을 하죠. 양념으로 시민단체 추천이니 운동권이니 머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이건 뭐 너무 수준낮아 정상적인 사고 가진 사람이라면 어차피 무시할테니 논하지 않겠습니다.
2. 조민타령
- 조민이 실력있는 의사인지 아닌지 알수도 없는 판에 뭐 지령이라도 떨어졌는지 전혀 상관없는 조민 타령 오지게 해댑니다. 조민한테 진료 받아도 상관없겠냐는둥 어쩌구 저쩌구.
아니 수면마취 환자 강간 성폭행 한 의사도 감싸는 의사단체가 대체 저게 할 소리입니까?저는 리베이트 처받고 환자 강간하는 의사에게 진료받느니 조민의사에게 받겠습니다.
3. 복지부 아마추어 타령
- 복지부 실무자들 의대 들어가는것보다 훨씬 어렵다는 행시 합격한 사람들입니다. 서울대 의대 나와서 사무관 특채로 들어가는 분들도 상당하구요. 반도체 공장 근로자가 경영에 대해 이건희나 경영진보다 모르듯 당연히 의료정책은 복지부 실무자들이 훨씬 잘압니다. 저는 대체 의사단체가 왜 복지부가 아마추어니 뭐니 타령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 그럼 의협회장 최대집은 전문가입니까?
4. 요즘 가장 핫한 종북몰이 타령
- 뭐 북한에 의료자원 지원하는걸 가지고 뭐 빨갱이니 종북이니 에효....애시당초 새누리당이 발의한 법안인건 알긴 아는건지.